-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향기로운 추억의 공간으로 -
염치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동환, 윤영월)는 지난 1일 새마을 남·녀지도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산시 염치읍 방현리에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김장담가주기 행사로 각 부락의 불우이웃·무의탁노인·소년소녀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동환 협의회회장은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어린 손길로 직접 김장을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최종길 읍장은“봉사활동의 실천에 앞장서는 염치읍 새마을남·녀지도자에게 늘 감사하고, 추운겨울에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이 전달되어 어느 해 보다 따뜻한 겨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년 12월4일 요즘 이야기 (0) | 2011.12.04 |
|---|---|
| 2011년 12월3일 요즘 이야기 (0) | 2011.12.03 |
| 아산시 사랑의 쌀·연탄 나눔 (0) | 2011.12.03 |
| 2011년 12월2일 요즘 이야기 (0) | 2011.12.02 |
| 2011년 12월1일 요즘 이야기 (0) | 2011.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