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궁도협회(회장 이원석)에서는 지난 12일 시대표 1차 선발 3회째 마지막 대회를 아산시 남산에 위치한 충무정(사두 이종태)에서 개최해 참가선수 40명중 10명의 예비대표선수를 선발했다.
지난달 29일과 이달 5일, 12일 3회에 걸쳐 실시한 1차 선발전은 매회 5발씩 9순, 총 45발의 화살을 3번에 걸친 경기를 통해 가장 많이 맞힌 사람순으로 각궁(전통활) 5명과 개량궁 5명을 뽑았다.
이원석 회장은 폐회식에서 선수들의 노고에 치하하고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을 위로하며 "내년 4월에 있을 최종 선발전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기량을 갈고 닦아 좋은 성적을 거둬 아산시의 대표로서 전국에 이름을 떨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뽑힌 10명의 선수는 내년 4월경 2회에 걸친 시합을 통해 각궁 4명 개량궁 3명 총 7명을 선발해 도민체전을 비롯한 각종대회에 아산의 궁도대표선수로 1년간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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