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회 전국 금정스포츠클라이밍대회 여자유스A 부문에서 3위 올라 -
온양천도초등학교(교장 정순신) 김 란(11세) 선수는 지난 25일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한 제 24회 전국 금정스포츠클라이밍대회 여자유스A 난이도 부문에서 3위에 오르며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김 란선수는 클라이밍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신정호에 있는 암벽에서 클라이밍을 연습해오며, 어른들도 하기 힘든 어려운 코스를 오르는 등 두각을 나타내왔다.
방송조회 시간에 상장을 전달받는 김 란 선수의 손은 그동안의 많은 연습으로 인해 굳은살이 생기고 거칠어져 있었다. 김란 선수는 수상 자리에서“오는 10월 16일 대구에서 있을 전국대회를 대비해 계속 연습하고 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어요.”라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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