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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작은 병뚜껑 모아 사랑의 위문품으로 전달

아산시 온양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홍정수, 안남순)는 (주)진로에서 후원받은 ‘사랑의 쌀’을 8일 온양1동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30세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쌀’은 2011년 새마을 특화사업인 “병뚜껑 모으기 사업” 기금으로 마련되어 지난 2일 온양1동 주민센터에서 온양1동장, (주)진로 천안지점장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
 
관계자는 “지역단체 및 기업체와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