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 충무교육원, 행복한 포옹 서로의 마음 느껴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은 8일 온양한올중학교를 비롯한 아산지역 4개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 참여한 「2011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캠프 6기」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교육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여 아산지역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가족의 소중함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사춘기 자녀와 부모님 사이에 있을 수 있는 갈등의 원인을 찾고, 부모 자녀간의 오해와 갈등의 해소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부모 자녀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 부모와 자녀간에 함께 배우는 시간 속에서 교육생들은 만족도 100%를 표현했다.
 
이번 캠프에 자녀와 함께 참석한 온양한올중 학부모 곽은미씨는“늘 시간이 없다는 아이와 함께하지 못했는데, 하루 동안이지만 딸과 함께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내 아이를 우리고장과 우리나라의 훌륭한 일꾼으로 키우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철주 원장은 “사춘기의 청소년들과 부모가 교육에 함께 참여해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것은 최근 대화가 부족한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형성에 가장 좋은 교육”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