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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도서관 찾아가는 한글 교실 개강

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은 지난 23일 정신요양시설 파랑새둥지의 지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개강했다.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생활능력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1년 성인문해교육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강좌로,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금요일 주 2회(총 30회) 한글의 기본원리와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내용의 읽기 활용 방법을 학습한다.
 
한상수 관장은 "이동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강좌로 개설됐다. 배움을 통해 더욱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