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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온양동신초 멈추지 않는 훈련 더위야 물럿거라

- 수영대회 및 충남학생체육대회 준비

 

온양동신초등학교(교장 김종구) 수영부와 농구부는 2011년 7월 20일 ~ 8월 25일까지 하계 강화훈련을 열심히 실시하고 있다.
 

 
수영부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교육감배 수영대회에서의 목표는 금메달 3개를 비롯한 메달합계 6개가 목표이며, 농구부는 10월에 열리는 제19회 충남학생체육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여 충청남도 농구 명문교로서의 자존심을 세우고 내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선수들은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수영부는 2009년 8월 창단한 신생팀이지만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전통있는 기성팀 못지 않은 실력과 노력으로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이 무슨 일을 낼 것만 같다. 신정호에서는 체력훈련을 위주로 기초체력을 단단히 다지고 있으며, 수영장에서 영법과 지구력, 스피드 향상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마에 맺힌 땀방울은 앞으로 좋은 결실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올 초 충남소년체육대회에서 농구부는 충남 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었으며 수영부는 금3, 동2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금4, 동2을 수확하는 값진 성과를 거둔바 있고 5학년 오혜영 선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결승전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학교관계자는 "지금까지 좋은 결실을 맺은 만큼 남은 시간도 훈련에 매진하여 온양동신초등학교수영과 농구의 인재를 길러내는 요람으로 우뚝 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