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소장전희재)는 여성가족부지원으로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신안군에 위치한 증도 생태체험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여성장애인20명, 자원봉사자 5명 등 총 25명이 함께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증도는 지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으며, 슬로시티는 ‘향토인은 자연 속에 살면서 고을의 먹거리와 지역 고유문화를 느끼며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조용한 공동체 운동’으로 출발했다. 또한 증도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도 지정됐다.
한 여성장애인은 "갯벌체험을 통해서 짱뚱어와 방게, 고동 등 다양한 갯벌생물들을 체험해 보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 수 있게 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소금박물관에서 소금의 역할은 소와 금과 같은 물질로 취급 되있었으며, 소금으로 만들어진 작품과 소금의 역사, 소금이 어떻게만드는지 체험해보고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상담소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여성장애인들과 생태보존지역의 특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존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하며,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고, 녹색성장에 앞장서 기여할 수 있는 생태체험 캠프로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여성장애인20명, 자원봉사자 5명 등 총 25명이 함께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증도는 지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되었으며, 슬로시티는 ‘향토인은 자연 속에 살면서 고을의 먹거리와 지역 고유문화를 느끼며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조용한 공동체 운동’으로 출발했다. 또한 증도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도 지정됐다.
한 여성장애인은 "갯벌체험을 통해서 짱뚱어와 방게, 고동 등 다양한 갯벌생물들을 체험해 보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 수 있게 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소금박물관에서 소금의 역할은 소와 금과 같은 물질로 취급 되있었으며, 소금으로 만들어진 작품과 소금의 역사, 소금이 어떻게만드는지 체험해보고 맛보는 시간도 가졌다.
상담소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여성장애인들과 생태보존지역의 특성에 대하여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존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하며,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고, 녹색성장에 앞장서 기여할 수 있는 생태체험 캠프로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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