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도고초등학교 사물놀이부 학생들이 이 말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아산교육청이 주관한‘제22회 초등 음악경연대회’에서 사물놀이부가 삼도사물 가락을 신명나게 연주해 10년 연속 금상 수상이라는 대 기록을 만들어낸 것이다.
도고초 사물놀이부는 월요일과 목요일 방과후학교 시간에 땀 흘려 우리 가락을 익혔으며 교장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의 지원과 도움으로 우리 전통 가락을 이어나가려고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됐다.
음악경연대회를 앞두고 여름방학 사물놀이부 캠프를 7일 동안 실시했고 앞으로도 우리 가락을 익히고 신명나게 연주하며 우리의 멋을 알리는데 앞장서기 위하여 우리의 작은 구슬땀을 더욱 모으고 빛나는 학교의 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여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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