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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행복드림사업 발대식 및 업무협약식

- 7개 복지관과 9개기관 협약체결 -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사회복지분야의 민·관복지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아산행복드림사업』이 18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지난 18일 복기왕 아산시장을 비롯한 17개 관계기관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행복드림사업』 발대식 및 업무협약체결식이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 후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아산행복드림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아산행복드립사업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사업수행을 맡게되며 관대 7개 복지관이 거점기관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역기부업체 9개소가 업무지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지역 내의 상점, 학원, 기업체, 개인 등이 자율적인 기부(물품, 서비스)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움을 받은 이웃은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등 ‘나눔의 릴레이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 나가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아산행복드림센터는 앞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자원과 서비스 이용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홈페이지 구축과 거점센터 및 행복드림업무담당자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인트라넷을 구축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미담사례를 발굴하여 연 1회 사례집도 발간 및 기부자(업체)와 이용자, 행복드림 관계자를 초청하여 행복드림 감사콘서트를 개최하여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복기왕 시장은 “지역사회의 복지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아산행복드림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의식의 함양과 서로 돕는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따뜻한 복지, 시민이 행복한 아산’ 만들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행복드림사업 참여 및 지원기관은 다음과 같다.
수행기관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거점기관 : 관내5개 복지관(탕정종합사회복지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아산종합사회복지관,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업무지원기관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 아산시의사회, 한의사협회 충남지회 아산분회, 충청남도 약사회 아산시약사회, 한국음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 대한제과협회 아산시지부, 온양그랜드호텔, 아산시학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