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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충남외고, 학생들의 발명의식 고취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충남지식재산센터(센터장 유제곤)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충남외국어고등학교(학교장 안덕규) 학생 181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상 및 발명기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발명문화연구소 왕연중 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지난 1일 충남외고 강당에서 진행 됐다.

 
이번 교육은 “충남 365발명의 날 운영”(http://cafe.daum.net/365invent)과 연계하여 교육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아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200여건의 아이디어가 공모된 바 있다.
 
‘충남 365발명의 날’ 은 “1년 365일 발명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충남”을 목표로 충남도민들의 다양한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로 연계하여 충남 경제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되는 행사이다.
 
특히 이번 충남외고는 금년 “저작권 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됨에 따라 최근 인터넷상에서 무분별한 다운로드등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저작권의 침해가 이루어져 피해를 보는 학생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저작권의 침해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