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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11아산슈퍼리그 축구대회 개막

-클럽팀, 직장팀, 청년부, 장년부 총38개팀

 

 

아산지역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잔치인 2011아산슈퍼리그가 3일 장대비가 쏫아지는 가운데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박성관 아산시축구협회장, 강춘구 교육복지국장, 등 김기춘 아산시 배드민턴협회장등 시 체육가맹단체장, 선수 가족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가졌다.
 
3일 개막된 2011아산슈퍼리그 축구대회는 청년부 매니아축구회와 청룡축구회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아산시축구협회 소속 축구동회와 클럽팀, 직장팀이 청년부, 장년부로 나뉘어 총 38개팀이 오는 9월 17일까지 열띤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아산슈퍼리그 축구대회는 축구가족들과 지역주민이 한마음으로 뭉쳐 우정과 사랑을 나누고 즐기는 축제의 장을 넘어 아산지역의 역량을 모으는 구심점이 되고 있다.
 
또한 아산지역 많은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호흡을 같이 하여 각 소속팀과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명실상부한 지역 축제의 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아산시 강춘구 교육복지국장은 “지난 달 개최된 제 63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축구부문에서 종합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아산시민들의 뜨거운 축구열정, 사랑, 그리고 선수들의 강한 의지와 끝없는 도전정신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었다” 며 “오는 2012년 도민체전에서 반드시 우승해 활기찬 아산 기분좋은 아산을 만드는데 축구가 큰 가교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박성관 아산시 축구협회장은 “축구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화합하는 자리인 만큼 과도한 경쟁은 피하고 정정당당히 기량을 겨루어 큰 부상이 없도록 당부한다” 며“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것 발휘하여 좋은 결과기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