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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탕정중 내 손으로 한땀한땀

- 지역 주민 및 학부모를 위한 평생교육프로그램 으로 디지털카메라반 이어 퀼트반 개설 -

 

탕정중학교(교장 오창호)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그리고 교원들을 위한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디지털카메라 반 개강에 뒤이어 오늘 퀼트 강좌를 개설했다.
 
퀼트반은 2회 4시간 운영하며, 그 첫 시간으로 지난 28일 수업이 있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강순규선생님(본교 교사)은 “온샘골축제 기간에 작품을 출품하겠다는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바느질 하였다. 잘 배워 다음에는 더 큰 작품을 만들겠다.”라며 만족해 했다.
 
퀼트반은 짧은 시간이지만 성실하고 열성적인 강사와 교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퀼트 동아리를 조직하여 계속적인 작품 활동을 많은 작품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