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중학교(교장 오창호)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디지털 카메라반’을 운영한다.
‘디지털 카메라반’은 총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이루어지고 수업은 학교 빈 교실을 이용해 학생들의 수업에는 지장이 없도록 하고 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홍경 학부모회장은 “좋은 카메라를 갖고서도 셔터 누리기만 하였는데 이번 강좌를 통하여 촬영기법을 잘 배워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라며 만족해했다.
디지털 카메라반은 강사의 열정적인 강의와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으며, 탕정중학교는 현재 다음 주 28일을 시작으로 운영될 퀼트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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