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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아산월랑초 과학농사 풍년

- 제57회 충남과학전람회에서 특상 2명, 우수상 1명 수상 -

 

 

자라나는 어린이의 과학 탐구능력을 기르고 교사들의 과학연구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열린 제57회 충남과학전람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세 부분에서 각각 커다란 상을 가득 안아 과학교육을 충실히 하는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이 대회에서 ‘왜 알로카시아 잎은 눈물을 흘릴까?’라는 주제로 탐구를 한 강지원 학생(5학년)과 ‘우리 조상들은 왜 율피가루를 세제로 사용하였을까?’란 주제로 호기심을 해결한 박윤빈(6학년)학생은 각각 특상을 받았고, ‘화랑곡나방 애벌레는 왜 쌀을 엮을까?’란 주제를 가지고 공동으로 연구한 조덕영(5학년), 윤상원(4학년) 학생은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커다란 결실을 거두었다.
 
수상한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궁금한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선생님과 함께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실험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계속적으로 관찰해 탐구한 내용을 정리해 발표하며, 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되고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며 해석하는 등의 방법도 익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지도를 맡은 교사들은 "학생들이 제기한 의구심을 무심히 듣지 않고 함께 탐구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알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하면서 교육에 대한 열의화 심도있는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