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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북수초, 동전에 사랑을 듬뿍 담아 전달했어요

- 3월부터 모아온 사랑의 동전 결식 아동위해 월드비전에 전달 -

 

 

아산북수초등학교(교장 김상열) 지난 4일에 전교학생들은 올 3월부터 모아온 사랑의 동전밭 동전 모으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용돈을 모은 무거운 빵 저금통을 제출했다.
 
사랑의 동전 밭 동전 모으기 행사는‘지구촌 어린이에게 풍성한 삶’이라는 주제로 3월 21일부터 가정에서 실시하였으며 월드비전 대전 충남지부와 아산교육청이 함께 하고 대전 MBC와 중도일보가 후원하여 결식아동을 지원하고 지구마을 아프리카 잠비아 학교를 지원하는데 쓰이고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아산북수초 학생들은 그동안 간식을 줄이고 학용품을 아껴 쓰며 모은 무거워진 빵 저금통을 들고 내가 모은 동전이 지구촌에 살고 있는 생명을 살리는데 소중히 쓰이는 돈이라며 매우 즐겁게 함박웃음을 지었다.
 
학교관계자는 "바른 품성 5운동의 한 영역인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아산북수초 학생들은 나와 더불어 이웃을 사랑하는 자부심이 강한 스마트형 인재로 바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