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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행복한 어울림 따뜻한 동행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지난달 28일에 초등돌봄교실 강사 7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어울림, 따뜻한 동행을 위한 초등돌봄교실 강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강사들에게 요구하는 책임과 역할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강사로서의 사명감, 지도성, 책무성을 제고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학생 생활지도 및 수업기술 등 강사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실제적인 사례들을 들어보고,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충청남도교육청 김대원 장학관은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에게도 행복과 꿈을 심어줄 수 있다”고 전하며 수업 설계 및 준비, 학습동기유발, 칭찬, 발문방법 등 실무에서 우러나온 다양한 경험을 제시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강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강사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학생들을 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으며,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희 교육장은 아산 교육을 위하여 항상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교육현장을 지키고 계신 강사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며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이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와 지역 사회가 만족하는‘교육의 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