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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인주초 제33회 충남학생발명품경진대회 금상 수상

인주초등학교(교장 박정선)는 제 33회 충청남도학생발명품경진대회 자원재활용 분야에서 5학년 류일한(12) 학생이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했다.

 
류일한 학생은 ‘깔끔, 절약 빨래비누 용기’를 발명했는데, 평소 교실 청소 후 딱딱하게 굳어버린 빨래비누로 걸레를 빠는 것이 쉽지 않았던 경험에서 착안, 쓰다 버리는 목공풀 용기를 이용한 발명품을 고안했다고 한다.
 
평소에도 발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고 만들어 본 것이 이런 좋은 결과를 가지고 왔다며 친구들에게도 함께 발명활동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학생을 지도한 정승민 교사는 준비 기간 동안 힘들었지만 교장 선생님을 비롯하여 교직원들의 한결같은 격려와 따뜻한 후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주초등학교 학생들이 발명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꼬마 발명가의 꿈을 가지고 도전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