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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용화중 정진영, 꿈에게 손짓하다

온양용화중학교(교장 성정숙) 3학년 정진영 학생은 온양용화중학교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학생상인 ‘용화골 바름이’의 표상이다. ‘
 
환경 전문 기자’라는 확고한 꿈을 가지고 스스로 꿈을 개척하는 학생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아하 경제 기자’, ‘툰자 잡지 편집 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꿈을 향한 밑거름을 착실히 다져가고 있다.
 
정진영 학생의 꿈을 담은 기사가 UNEP(http://unep.or.kr) TUNZA 30호에 보도(2011.3.18)되었다. ‘기업, 푸른 지구를 꿈꾸다.’ 라는 제목으로 보도된 이 기사는 정진영 학생이 편집위원으로 선발된 뒤 작성한 첫 기사이다.
 
이 기사는 정진영 학생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환경 전문 기자가 되겠다는 꿈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정진영 학생은 ‘재해경감 각료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환경에 관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며 환경 전문 기자의 꿈을 키워왔지만 다른 직업들과 달리 정보가 많지 않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해왔다.
 
그러던 중 발견한 환경 전문 잡지 TUNZA 편집 위원 공고를 하나의 기회로 잡았다.
 
“인터뷰를 진행하고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라 즐겁게 느껴졌어요.” 라는 정진영 학생의 말에서 꿈을 향한 열정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