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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충무교육원, 신규교사 제자사랑 캠프 운영

- 열정ㆍ사랑ㆍ실력을 갖춘 멋진 선생님 -

 

 

아산시 충무교육원(원장 이철주)은 29일부터 4기에 걸쳐 올해 임용된 신규교사 370여명을 대상으로‘바른 품성 5운동’을 확산하고, 교직에 대한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한「제자사랑 캠프」연수를 실시한다.

 

주요 연수 내용으로는 1부에서는 나라사랑 교수법과 웃음을 통한 바른 관계 형성하기 프로그램으로 학습자와 공감대를 증진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자신과 학생에 대한 성격이해로 스승과 제자가 올바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효율적인 학급운영을 위한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들의 힘찬 새 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자사랑 캠프는 교단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교사들에게 교육자로서의 투철한 사명의식을 고취시키는 한편 교직의 전문적 식견과 능력을 길러주고, 수업 전문가로서 교수ㆍ학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며 나라사랑 정체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철주 원장은 "이번 신규교사 연수를 통하여 다양한 교수ㆍ학습정보를 교환하고 교사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여 바람직한 교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교육현장에서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갖춘 새시대 인재를 육성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