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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월랑초 어린이회 이웃나라 돕기에 나서

- 일본 지진피해 돕기 성금 행사 펼쳐 -

 

 

월랑초등학교(교장 심장근)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전교어린이회(회장 6년 신지윤) 주관으로 성금 모금활동을 벌였다.

 

최근 각종 매스콤을 통해 이웃나라 일본의 지진 피해 모습과 그들을 돕기 위해 모금활동을 펼치는 것을 보며 우리학교도 동참하자는 처음 열린 전교어린이회에서 의결돼 실시하게 됐다.

 

임원들은 이틀 동안 각 학급을 다니며 홍보 및 모금활동을 펼친 후 모아진 성금을 월랑초등학교 이름으로 아산교육지원청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심 교장은 "가까운 이웃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생각하고 나눔에 동참하는 월랑초등학교 학생들의 모금활동은 ‘나보다 어려운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봉사활동의 표현이며, ‘바른 품성 5운동의 실천’이라고 생각된다."며 "모든 학생이 참여한 이번 성금모금 행사는 학생들에게 ‘베품의 기쁨’과 이웃을 돌아보는 참사랑의 실천 활동으로 그 의의가 더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