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졸업과 입학, 그리고 새로운 취업시즌으로 활기차고 바쁜 달이다. 이 시즌, 갓 미성년자 꼬리를 떼고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과 첫 출근을 앞둔 초보 사회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새 출발을 함께 해줄 ‘첫 차’다.
인생에 첫 차를 구매하는 대부분이 갓 면허를 따거나 도로 주행경험이 많지 않은 운전 미숙자들이다. 또 경제적 자립이 완벽하지 않아 금전적인 부담도 적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첫 차’로 중고차를 많이 선택한다. 신차보다 가격적인 부담은 확 줄어들고 선택의 다양성은 넓어지기 때문이다.
중고차 쇼핑몰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2월 졸업과 입학, 입사의 시즌을 맞이하여 대학 신입생 및 신입 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1,000만원 미만 새 출발 첫 차’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졸업과 입학의 시즌이다 보니 저렴하면서도 차량 상태가 우수한 등하교, 혹은 출퇴근용 중고차를 추천받기 위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은데, 이번 할인전을 이용하면 차량 가격이 부담없고 연비가 좋은 경,소형차나 활동성과 수화물 적재가 용이한 RV/SUV 차량들을 최하 190만원대부터 최고 1,000만원이 채 안되는 국내 최저가 중고차 시세로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할인전에 판매등록 된 차량은 마티즈와 뉴모닝, 젠트라 등 고연비 경소형차를 비롯하여 ‘SM3’, ‘뉴EF소나타’, ‘투스카니’, ‘아반떼XD’등의 인기 준중형차가 많다. 또 ‘갤로퍼’와 ‘렉스턴’, ‘뉴 무쏘’등의 SUV차량과 ‘그랜저’, ‘에쿠스’ 등의 고급 대형차도 1,000만원 미만의 가격대로 구매가능하다.
이 모델들은 신형 디자인은 아니지만 10만km 이하의 짧은 주행거리를 가지고 있거나 가격 대비 우수 성능을 자랑해 온 ‘베스트 셀링카’들이 대부분이라 운전 미숙련자들에게는 부담없는 최적의 추천 모델들로 저렴한 예산에 맞춰 자신에 목적에 따른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신차가 아닌 중고차 구입으로 인한 각종 세금과 보험료등의 부수적인 비용 절감효과도 크다.
카피알 권오호 사장은 “첫 차를 마련하는 운전자들의 경우 운전 경험이 미숙하고 차량유지와 관련된 경험이 많지 않으므로 차량 가격과 외형적인 부분 못지않게 장기적 차량 유지를 위한 비용적인 측면과 차량의 상태에 따른 안전성 등의 다양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카피알은 이번 할인전은 다음달 24일까지 진행되며, 이밖에도 ‘신년기획 명품수입차’와 고유가 시대에 맞춘 ‘디젤/LPG 중고차 할인전’ 등 다양한 기획 할인전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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