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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정혜서숙 장학금 전달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안성준)은 지난달 31일, 2층 교육장실에서 과학꿈나무에게 재단법인 정혜서숙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미래 과학자의 꿈을 갖고 과학고등학교로 진학한 (신창중 3학년 류한국, 온양중 3학년 이녕우) 학생 등 8명의 중학생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2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 정혜서숙은 우종천 이사장이 서울대학교 물리학부 퇴임후 퇴직금으로 조성된 장학재단으로 아산과 천안지역 등의 과학꿈나무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 지원하고 있으며, 체험 중심 과학실험 교실, 과학 캠프, 맞춤 영양 교실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우종천(정혜서숙) 이사장과 이명수 국회의원(자유선진당)은 과학기술의 발전은 장래 우리나라의 명운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이공계로 진로를 선택한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고 장학금 수여의 의미를 전달하면서 격려했다.

 

안성준 교육장은 "아산의 우수한 과학영재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이공계로의 진학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