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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신리초 여름방학 학력채움캠프 개강

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태)는 지난 19일 6학년교실에서 여름방학 학력채움캠프 개강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력채움캠프는 방학동안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기르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10일동안은 독서논술 4반, 수리탐구 6반으로 수준별 수업을 실시하고, 내달 2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수준별 영어 4반을 운영하여 총 14개의 프로그램으로 6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게 된다.

독서논술 캠프는 기초·기본학력 향상을 위해 생각 펼치기, 토론, 토의, 글쓰기 활동을 위주의 수업이 진행되고, 수리탐구 캠프에서는 다양한 수학적과제를 해결하여 문제해결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것이다. 또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통해서 게임, 챈트, 노래 등으로 영어에 흥미를 갖고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본교의 학력캠프는 해마다 학부모와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서 작년 캠프에 참가한 학생이 올 여름에 또 참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력캠프에 참여하는 6학년 오세천 학생은 “학기 중에 미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방학동안 다시 공부하면서 확실하게 알게 되어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라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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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름방학 학력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 장기적으로는 학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