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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김종성 충남교육감 전국소년체전 아산선수들 격려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종성)은 14일 제39회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온양신정중학교 체육관에서 충남아산교육청 소속 수영, 다이빙부 출전선수와 소속 학교장, 지도교사, 코치 등 체육관계 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전국소년체전 대비 특별강화훈련를 실시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안성준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전에 대비한 금메달 획득에 대한 필승 전략을 교육감에게 보고하고 상위권 진입 목표달성의 각오를 새로이 다졌다.

 

 

김종성 교육감은 아산교육청 소속 수영, 다이빙부 출전선수와 소속 학교장, 지도교사들에게 그 동안의 수고를 격려하고, 대전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34개 이상으로 작년 종합 3위에 이어 전국 상위권 유지 목표를 달성하는데 충남아산교육청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교육청 관계자는 “아산교육청은 금번 전국소년체전을 대비 유망선수 집중 관리 및 체계적인 훈련으로 충남체육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수영, 다이빙, 육상, 검도, 유도 종목 등에 큰 기대를 한다.”고 밝혔다.

아산교육청은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5개 종목에 걸쳐 선수 119명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