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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신정초 삼성전자 도서 기증

온양신정초등학교장(이정호)은 14일 도서실(글샘마루)에서 내고장 초·중등 도서 지원사업 도서 전달식이 있었다.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삼성전자 LCD 사업부에서 작년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게 되었다. 올해 아산 교육청에서 11개 학교를 선정하여 본교도 그 중 한 학교로서 삼성전자 도서 지원 제 17호 도서관으로 지정됐다.

삼성전자 LCD 사업부 과장(김달호)는 본교 교장(이정호)에게 본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단순한 도서 기증 행사가 아닌 사업부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자발적 성금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였다.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지·덕·체의 조화로운 성장을 돕고자 독서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말이다.

이에 본교 교장(이정호)은 본교는 독서교육을 중점 사업으로 하여, 아침 사제동행 독서활동 전개 및 전자도서관 설치, 운영, e-NIE 선도학교 운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하였다. 도서담당 교사(이혜림)는 뜻 깊은 사업에 감동과 감사를 표하며 연중 도서관 개방 및 다양한 독서행사 실시로 지원해 주신 도서를 적극 읽힐 것을 약속드렸다.

전달받은 도서를 많이 읽고, 독서를 즐기는 태도를 내면화하여 더 넓은 시야를 가진, 더 깊은 생각을 하는, 그래서 더 큰 사람으로 나날이 성장하는 온양신정의 샘물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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