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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청 2010 특수교육 주요사업 현장점검 컨설팅 완료

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6월 3일부터 22일까지 유·초·중·고 특수학급이 설치된 26개 학교 37개 학급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주요사업 현장점검 컨설팅을 실시했다.

 

2010 특수교육 주요사업 현장점검 컨설팅은 2008년부터 이루어진 특수교육 지원 사업을 되짚어보고 적절성 검토를 통해 추가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데 취지를 두고 특수교육 현장의 효율적인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특수교육 관련 현안사업운영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컨설팅으로 특수교육 지원 및 우수사례를 일반화시키고 보완사항에 대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교육청 특수교육담당 장학사와 교감, 지원센터 파견교사로 구성된 4명의 컨설턴트들은 「방과후학교·치료지원·보조공학기기 및 교재교구·통학·특수교육보조인력·특수학급 환경개선」6개 지원 상황을 중심으로 직접 학교현장을 방문하여 확인하고 체크리스트로 각 항목들을 평가하였다.

교육청 관계자는 “ 특수교육 주요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교육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지원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될 수 있고 특수교육여건이 상향 평준화되어 생애주기별 one-stop 특수교육지원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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